Archive for March, 2008

썰물과 밀물

Friday, March 28th, 2008

커뮤니케이션의 딜레마와 관객들의 변덕 : 올블 사태에 부쳐 민노씨민노씨님 ((아이디 부르는 방법, 나아가 직함 붙여 이름 부르는 관습에 대해서는 향후 포스팅 하고 싶은 주제임))께서, 기대 한 바대로 굉장히 잘 정리해 올려 주셨다. 들 때가 있으면 날 때도 있는 것이겠지. 어제 일찌감치 쌍방 당사자 ((희주, 올블))에 대한 내용을 알게 됐고, '아랫 벽돌 빼내기'와 ...

사파리와 워드프레스

Friday, March 21st, 2008

본질 문제를 계속 붙들고 있는데, 웃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지만, 난 피씨(a.k.a 아범)를 쓰면서 내 자아에 손상을 입는 경험을 한다. 도무지 내가 설정하고 있는 논리적 사용 환경에 부응하지 않는 이 운영체계가 90% 넘는 세계적 점유율, 게다가 98%가 넘는 한국의 운영체제 점유율을 갖고 있다는 게, 또한 대항마가 여전히 빈곤한 현실이 참으로 ...

讀趙

Thursday, March 20th, 2008

讀趙, ‘읽는 나’, 이런 뜻풀이가 가능할까… 아래 아이디에 관한 내용이 담긴 글도 있지만, 언제나 본질의 문제에서 고심을 하게 된다. 케텔로 인터넷의 본류에 뛰어 들면서 20대 초년의 ‘어린’ 나이임에도 아이디에 관한 고민이 먼저 됐다. 요즘 나보다 훨씬 어린 학생들을 비롯해서 주위를 보면 아이디를 정함에 그리 고민이 없는 것 같아 의아할 때가 있다. ...

교육과 ‘사회적 인터넷’의 접목

Tuesday, March 18th, 2008

'소셜 네트워킹' = '사회적 인터넷'이라고 하면 어색할까요. 내용을 적기에 앞서 용어에 대한 고민을 해 봅니다. 기왕이면 우리 말로 옮겨보고 의미를 되짚어 보는 버릇을 갖고 있는데 범람하는 '영어(를 그대로 발음으로 옮기는) 한글'에 숨이 막힐 지경입니다. 학문을 앞장세워 얘기 해 보면 작게는 용어, 크게는 학문적 언어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그 문화적 역량을 엿볼 ...

직업이 존재를 규정한다

Friday, March 14th, 2008

http://gatorlog.com/?p=943 제목 그대로 베껴오면 이상할 것 같아서 바꾼 제목을 달아 본다. 위는 아거님의 블로그 중 해당 글 주소. 도대체 뭔 소리? (다행이다. 옆 자리 동료가 철학과 졸업자! 얻어 들은 바를 내 식으로 풀자면) (아래 어디 글에서 내 아이디 얘기도 했지만) 이제껏 내 직업으로 내 존재를 알리겠다, 스스로 내 존재를 완성해 가겠다라고 생각하고 살아 온 ...

Ecto for Mac OS X

Friday, March 14th, 2008

놀랍게도 본문이 들어가지 않는다!

Photo Stream: Lost 1

Thursday, March 13th, 2008

  오늘은 '로스트' 나오는 날! [linked to flickr] [composed and posted with ecto]

For Who?

Thursday, March 13th, 2008

내 얘기 쓰기가 이렇게 힘들다니... 엑토 윈도용도 좀 이상하고... [composed and posted with ec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