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October, 2008
Sunday, October 26th, 2008
무려 14시간에 걸쳐 '따라잡고' 있다. 하도 말들을 많이해서 궁금했는데, 그냥 '국민 여동생'의 '국민 남동생' 변화만 따라잡으려고 했는데 결정적으로 지난 주 '코 부상'으로 쉬는 바람에 김이 새고, 그래서 '베바'를 따라잡으려고 마음 먹고 준비 한 끝에 이번 금토에 걸쳐서 라면만 먹고 이걸 보고 있다 이거야. 정말이야. 라면만 먹었어. 중간에 먹은 핏자 여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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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23rd, 2008
더블 포스팅은 시선을 분산 시키지만, ㅎㅎ
매일 엔탈에서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예약 녹화' 서비스를 받는다. 문화방송 뉴스 '책상'은 빼 놓지 않고 본다.
최근 궁금한 것 1순위는, 외환 '딜링'방 풍경이다. 총성없는 전쟁이니 하며 웃기고들 있는데 과연 갸들은 누구 편이냐, 이게 내 의문이다. 경제는 '마이너스'인 내 '저질' 상식으로 볼 때 갸들은 '외환'을 상품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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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23rd, 2008
장밋빛
위 링크는 그냥 찾아 본 것.
"장밋빛"이라고 하면 좋은 전망에 대해 말하는 것이 보통이다. 12년 전 작디작은 오레건 시골 대학 타운에 1년 간 있을 때도 떠나기 전 누군가 '안 들어 올거냐'라고 물었을 때 내심 그런 기회가 있으면 과감히 '서울대 딱지'를 버릴 수도 있지 않을까 농반진반으로 대답했던 기억이 있고, 2년 전 태섭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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