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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미국식 아침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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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docc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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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doccho</dc:creator>
		<pubDate>Wed, 12 Aug 2009 05:11: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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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39;카&#039;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66번 도로는 외우기 쉬워서 알고 있던 것인데, 제가 머물던 아파트 바로 앞 도로가 그 유서 깊은 도로였다고 합니다. 위 커피샵도 굉장히 오래 된, 동네에서 유명한 곳이라고 하고요. 소박하고 말할 수도, 어떻게 보면 약간 구질구질한 면도 있겠지만 그 안에서 생활하고 만나고 얘기하며 한 끼 한 끼 더해가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부정적인 면을 볼 수는 없었습니다. 저도 그 속에서 일원이 된 느낌으로 식사를 했는데 역시 양이나 맛이나 부담은 있었습니다. ㅎㅎ

이번에 나온 &#039;업&#039; 보셨나요. 저는 살짝 눈물도 나고 그러더군요. 처음 주인공 노인의 일생 회상 장면이 참 멋졌습니다. 픽사 스튜디오가 여전히 멋진 영화를 잘 만들어줘서 아이들 키우는 입장에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토이 스토리 3 예고도 나오더라고요. 내년 개봉인가 그런데, 아주 기대됩니다. 저희 아이들도 아주 어렸을 적부터 픽사를 봐서 룩소 주니어의 그 통통 튀는 오프닝(엔딩)롤은 너무도 친숙해 합니다.

그나저나 뱅님, 정말 한번 뵈어야 하지 않을까요? ^^ 9월 9일에 꼭 뵈올 수 있기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카&#8217;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66번 도로는 외우기 쉬워서 알고 있던 것인데, 제가 머물던 아파트 바로 앞 도로가 그 유서 깊은 도로였다고 합니다. 위 커피샵도 굉장히 오래 된, 동네에서 유명한 곳이라고 하고요. 소박하고 말할 수도, 어떻게 보면 약간 구질구질한 면도 있겠지만 그 안에서 생활하고 만나고 얘기하며 한 끼 한 끼 더해가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부정적인 면을 볼 수는 없었습니다. 저도 그 속에서 일원이 된 느낌으로 식사를 했는데 역시 양이나 맛이나 부담은 있었습니다. ㅎㅎ</p>
<p>이번에 나온 &#8216;업&#8217; 보셨나요. 저는 살짝 눈물도 나고 그러더군요. 처음 주인공 노인의 일생 회상 장면이 참 멋졌습니다. 픽사 스튜디오가 여전히 멋진 영화를 잘 만들어줘서 아이들 키우는 입장에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토이 스토리 3 예고도 나오더라고요. 내년 개봉인가 그런데, 아주 기대됩니다. 저희 아이들도 아주 어렸을 적부터 픽사를 봐서 룩소 주니어의 그 통통 튀는 오프닝(엔딩)롤은 너무도 친숙해 합니다.</p>
<p>그나저나 뱅님, 정말 한번 뵈어야 하지 않을까요? ^^ 9월 9일에 꼭 뵈올 수 있기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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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B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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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BANG</dc:creator>
		<pubDate>Wed, 12 Aug 2009 04:23: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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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애가 Cars를 수백 번 보아서.... 66번 도로가 꼭 제가 가 본 도로인 것 같습니다.  왠지 그냥 반갑네요. 모든 캐릭터 미니카를 다 가지고 있지요. 한국에는 종류가 많지 않아서 제가 보따리 장사(?) 몇 번 했습니다. 
저도 미국에 자주는 가지는 않지만, 갈때마다 소박한 다이너에서 식사하며 분위기 즐기는 것이 좋더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 애가 Cars를 수백 번 보아서&#8230;. 66번 도로가 꼭 제가 가 본 도로인 것 같습니다.  왠지 그냥 반갑네요. 모든 캐릭터 미니카를 다 가지고 있지요. 한국에는 종류가 많지 않아서 제가 보따리 장사(?) 몇 번 했습니다.<br />
저도 미국에 자주는 가지는 않지만, 갈때마다 소박한 다이너에서 식사하며 분위기 즐기는 것이 좋더군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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