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Stream: MacBook Air 1

February 27th, 2008

맥북 에어. ‘알흠답다’는 표현을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 정말 아름답네요.

[linked to flickr]

[composed and posted with e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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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ng Ecto for Windows

February 26th, 2008

http://infinite-sushi.com/software/ecto/ 

맥북 에어에 심하게 뽐뿌를 받으면서 블로깅 수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아래 플록으로 블로깅을 몇 개 해 봤는데 편하고 좋은 점이 있는 반면 태그 삽입에 약간의 문제가 있고 사무실의 윈도와 집의 맥과 자료 연동이 어려워 발행에 만족할 뿐 축적된 백업 자료로 활용이 좀 아쉽다. 이런 전차로 다른 블로깅 수단을 찾던 중 맥에서 많이 사용되는 엑토의 윈도 버전이 있는 것을 알았다. 지금 이 글로 첫 시험을 해 보고 있는 것이고.

일단 첫 화면은 예의 윈도 화면 구성인데 이 글을 마무리 짓고 발행을 했을 때 어떤 결과가 될 지 자못 궁금해진다. 블로그 정보를 간단히 입력만 했는데도 발행한 글을 모조리 읽어 오는 걸 봐서는 윈도와 맥을 오가며 작업해도 연속성이 어느 정도 보장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게 된다.

자, 일단 여기까지 글을 쓰고 발행을 해 보기로 하며, 클릭!

-수정 추가-

생각보다 괜찮다. 큰 문제 하나는 윈도용에서 입력 시 ‘전자/반자’ 개념의 입력이다. 영문 입력 시 자꾸 공간이 큰 전자 입력으로 들어간다. 이 부분에 관해서는 다시 찾아 봐야 할 것 같고… 태그 부분도 플록과 다른 점이다. 옵션에서 조정하여 워드프레스의 태그 기능 항목으로 태깅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아래 플록으로 블로깅해 올린 글들과 달리 본문 하단에 ‘테크노라티 태그’ 항목을 별도 삽입하거나 발행 후 편집으로 따로 워드프레스 태그를 넣을 필요가 없다. 그 외 <p>와 <br>을 구분하는 점도 큰 장점으로 보인다. 위에 한글 문단 쓰는 법에 따라 들여쓰기도 구현해 봤는데 잘 나올 지 모르겠다. 스페이스를 네 번 쳐야 한 글자 크기가 된다. (추가) 생각보다 깔끔하게는 안 된다.

[composed and posted with e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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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man in New York - To Be a Star

February 23rd, 2008

 

Opinion: 유튜브 한국판이 뜬 지 시간이 흘렀다. 미디어들은 국내에 미치는 반향을 계산하느라, 그리고 대개는 깎아 내리느라 지면을 할애했다. 요는 결국 성공이 어려울 것이다, 라는 것이었다. 특별히 ‘한국적 상황’에 대한, 예의 그 이유를 대며 말이다.

Fact: 나는 판도라 티비 등을 이용하지 않는다. 요즘 내 주위 사람들이 내개 자주 하는 말은, “조수연 씨는 매일 영어로 된 사이트만 보네’라는 것이다. 나는 맥오에스 텐도 영문 메뉴 우선 구성으로 사용한다. 2MB는 ‘영어몰입교육’을 한단다. 결정적으로 나는 미국에, 지극히도 가고자 하고 있다.

Opinion: 위 유튜브 링크의 데이빗 최를 알게 된 것은 “You Tube” (A Love Song) - Original Song - Acoustic Version 위 링크를 보고 나서다. 한 마디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킨, 아마도 그의 인생에서 가장 결정적인 사건이었을 것이다. 처음 그 링크 댓글에는 눈이 풀렸다는 둥, 약을 하냐는 둥, 이상한 댓글도 달렸지만 본 사람 수가 증명하듯, 그리고 현재 그의 유튜브 채널이 구성되는 걸 보면 이런 반응은 그야말로 무시할만한 반응이다.

Fact: 그는 영어를 사용한다. 선명한 그의 이름 Choi.

Opinion: 한국적 상황은 과연 무엇인가. 유튜브는 한국적 현실에 맞지 않고 아래의 그는 한국적 현실에 부합하는 현상인가.

Fact: 유튜브 한국판에 대한 기사에는 어김없이 아래 링크의 주인공이 등장했다.

guitar 

아래는 보너스.
http://phobos.apple.com/WebObjects/MZStore.woa/wa/viewAlbum?i=355011&id=355033&s=143441 

Blogged with the Flock Brow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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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보내는 방법

February 23rd, 2008

제가 쓰는 워드프레스 테마에 트랙백 링크가 들어 있지 않네요. 트랙백을 보내시려면 해당 글 제목에서 링크 주소를 복사하시고 그 주소 끝에 ‘/trackback/’이라고 붙여 쓰시면 됩니다. 작은 따옴표는 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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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

February 22nd, 2008

 

역시 플록에서 시험삼아 올려 본다. 맥북 에어. 국내에도 발송이 시작되었다지… 알비님, 언제 받으십니까! ㅠㅠ

Blogged with the Flock Brow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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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ck Browser - The Social Web Browser

February 22nd, 2008

Flock Browser - The Social Web Browser

이건 시험삼아 올려 보는 글이다. ‘플록’. 굉장하다. 문제는 지속 가능한 개발이 이뤄지고 어느 정도 범위와 지지를 받는 가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그 복잡성에 대해 기껏 이해하고 공부하면 새로운 복잡함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다. 들어 붙어 ‘마스터’할 자신은 있는데 마스터를 위한 공부가 될 뿐, 정작 이용을 위한 공부는 안 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플록은 파이어폭스 기반의 브라우저로, 어제부로 블로그며 뭐며 새 단장을 하고, 이제까지 읽어 ‘버리는’, 즉 읽고는 다시 안 찾을 듯 지나쳤던 온갖 현상에 대해서 좀 달리 취급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하는 연장선에서 발견한 ‘물건’이다. 이렇게 블로깅도 바로 가능하고…

테마(껍데기)는 확실히 내 취향은 아니고 각종 ‘캔디바’류의 아이콘도 내 취향은 아니지만, 이제까지 잘 써온 네비게이터를 버리고 파폭 베타 3로 사무실에서 사용할 업무용 브라우저를 옮기는 작업을 하면서 비업무용 브라우저로 사용할 생각을 하고 있다.

한번 시도해 볼만하다. 다만 미국 쪽 서비스를 주로 써야 제 맛이 날 듯 하다.

Blogged with the Flock Brow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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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Life

February 21st, 2008

새 단장을 했습니다.기록의 의미를 다각도로 모색만 하다가는 기억 저편으로 모두 날려 버릴 수 있겠다는 위기감도 들었습니다.

‘퍼블리시’, ‘발행’을 한다는 의미에서 과연 블로그의 주체는 누가 되어야 할 지 어렵기만 합니다. 일단 시작하고 계속 깎아세워봐야 그 모습이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블로그를 여러 개 개설합니다. 진중함과는 거리가 있는 제 게으름의 소치로 언제나 결정이 늦지만 이번에는 좀 달리 가 보고자 합니다. 아이폰 블로그는 제 일상의 편린이 담긴 그릇입니다. iTS 블로그는 제가 지난 10여 년 동안 쌓은 게 어떤 의미와 가치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만들었습니다. ‘Loves’는 제 가족만의 폐쇄적 형태로 갈까 합니다. 100년. 제 인생의 궁극적 모습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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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bireo 맥북 프로 6월에 검정 계열로 나온다고 하셨는데, MBP 유지에 손을 들어주시다니... ㅠㅠ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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