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rch 28th, 2008
커뮤니케이션의 딜레마와 관객들의 변덕 : 올블 사태에 부쳐
민노씨민노씨님 ((아이디 부르는 방법, 나아가 직함 붙여 이름 부르는 관습에 대해서는 향후 포스팅 하고 싶은 주제임))께서, 기대 한 바대로 굉장히 잘 정리해 올려 주셨다.
들 때가 있으면 날 때도 있는 것이겠지. 어제 일찌감치 쌍방 당사자 ((희주, 올블))에 대한 내용을 알게 됐고, '아랫 벽돌 빼내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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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rch 20th, 2008
讀趙, ‘읽는 나’, 이런 뜻풀이가 가능할까…
아래 아이디에 관한 내용이 담긴 글도 있지만, 언제나 본질의 문제에서 고심을 하게 된다. 케텔로 인터넷의 본류에 뛰어 들면서 20대 초년의 ‘어린’ 나이임에도 아이디에 관한 고민이 먼저 됐다. 요즘 나보다 훨씬 어린 학생들을 비롯해서 주위를 보면 아이디를 정함에 그리 고민이 없는 것 같아 의아할 때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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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February 26th, 2008
http://infinite-sushi.com/software/ecto/
맥북 에어에 심하게 뽐뿌를 받으면서 블로깅 수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아래 플록으로 블로깅을 몇 개 해 봤는데 편하고 좋은 점이 있는 반면 태그 삽입에 약간의 문제가 있고 사무실의 윈도와 집의 맥과 자료 연동이 어려워 발행에 만족할 뿐 축적된 백업 자료로 활용이 좀 아쉽다. 이런 전차로 다른 블로깅 수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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