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발걸음; 아이라이프를 보내며…

Friday, July 11th, 2008

1990년대 후반의 웹 열풍에서 오늘 날 플랫폼으로서의 웹을 찾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리어 2001년 발표된 디지털 허브 전략과 파워맥 G4 큐브 발표는 아이맥에서 시작된, 미적 감각이 극대화된 하드웨어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이어가려는 애플의 전략이다, 라고 평가하는 것이 당시 분위기를 잘 반영한 분석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터넷은 이러한 하드웨어의 판매를 위한 날개로 평가될 ...

직업이 존재를 규정한다

Friday, March 14th, 2008

http://gatorlog.com/?p=943 제목 그대로 베껴오면 이상할 것 같아서 바꾼 제목을 달아 본다. 위는 아거님의 블로그 중 해당 글 주소. 도대체 뭔 소리? (다행이다. 옆 자리 동료가 철학과 졸업자! 얻어 들은 바를 내 식으로 풀자면) (아래 어디 글에서 내 아이디 얘기도 했지만) 이제껏 내 직업으로 내 존재를 알리겠다, 스스로 내 존재를 완성해 가겠다라고 생각하고 살아 온 ...

Pro

Thursday, February 28th, 2008

http://www.apple.com/pro/profiles/ http://www.apple.com/business/profiles/ http://www.apple.com/science/profiles/ http://www.apple.com/itpro/profiles/  프로. 전문가라고 하면 좋을까. 가끔 위 사이트들을 가 본다. 여러 모양의 전문가들이 각자의 이야기에 매킨토시를 버무려 놓고 있다. 다분히 애플 제품 홍보 사이트라는 면이 두드러지지만, 그런 유치한 생각은 접고 일단 그 내용에 빠져 본다면 여러 전문가들의 이야기가 펼쳐져 있고 각자 자기의 분야에 맞는, 최소한 ...

Photo Stream: MacBook Air 1

Wednesday, February 27th, 2008

맥북 에어. '알흠답다'는 표현을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 정말 아름답네요. [linked to flickr] [composed and posted with ecto]

Testing Ecto for Windows

Tuesday, February 26th, 2008

http://infinite-sushi.com/software/ecto/  맥북 에어에 심하게 뽐뿌를 받으면서 블로깅 수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아래 플록으로 블로깅을 몇 개 해 봤는데 편하고 좋은 점이 있는 반면 태그 삽입에 약간의 문제가 있고 사무실의 윈도와 집의 맥과 자료 연동이 어려워 발행에 만족할 뿐 축적된 백업 자료로 활용이 좀 아쉽다. 이런 전차로 다른 블로깅 수단을 ...

맥북 에어

Friday, February 22nd, 2008

  역시 플록에서 시험삼아 올려 본다. 맥북 에어. 국내에도 발송이 시작되었다지... 알비님, 언제 받으십니까! ㅠㅠ Blogged with the Flock Brow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