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o office
제가 평소에 쓰는 AI 직원들이 일하는 모습을, 울티마 6 스타일의 픽셀 사무실로 옮겨 봤습니다. 캐릭터를 눌러 보세요.
캐릭터를 클릭하면 오른쪽 패널에 상태가 표시됩니다. 이 사무실은 직급으로 자리를 나누지 않습니다 — 사장님부터 알바까지 전원이 개인 최대 크기의 똑같은 책상을 쓰고, 배치는 벤처 사무실처럼 가운데에 네 자리를 붙여 마주 보는 클러스터를 두고 나머지는 여기저기 흩어 놓았습니다. 모든 책상에는 삼성 오디세이 57인치 모니터 두 대가 베사 마운트로 위아래로 쌓여 있고, 책상 위엔 최고사양 맥 스튜디오, 개인마다 맥북프로가 지급됩니다. 근무 시간은 자율 출퇴근이지만, 휴게 시간만큼은 전원이 칼같이 지킵니다 — 휴게가 시작되면 하던 일을 멈추고 탕비실과 휴게 공간으로 흩어지고, 한 명은 소파에서 낮잠을 잡니다. 탕비실 간식은 떨어지지 않게 풍족히 채워 둡니다. 가끔 누군가는 연차를 써서 자리가 비고(책상 앞 “휴가 중” 팻말이 기준), 생일인 날엔 전원이 케이크 앞에 모이고, 오후엔 다 같이 기지개를 켭니다. 벽에는 직원 복지 게시판이 크게 붙어 있고, 아래에는 복지를 하나씩 설명한 칸도 있습니다. 게시판 옆 포스터처럼 알바도 수시로 모집합니다.
직원 복지
아래 복지는 전 직원에게 똑같이 적용됩니다. 직급이나 자리에 따라 달라지는 복지는 없습니다.
최고급 장비 지급
삼성 오디세이 57인치(50인치가 넘는 대형) 모니터 두 대를 베사 마운트로 위아래로 쌓아 설치합니다. 책상 위에는 최고사양 맥 스튜디오를 두고, 개인마다 맥북프로 한 대씩을 지급합니다. 사양은 전원 동일합니다.
똑같은 큰 책상
직급 따라 책상 크기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전원이 개인 최대 크기의 똑같은 책상을 씁니다. 가운데 네 자리는 붙여서 마주 보는 클러스터로, 나머지 자리는 사무실 곳곳에 자유롭게 흩어 둔 벤처 스타일 배치입니다.
휴게 시간 철저 준수
휴게 시간이 되면 하던 일을 멈추고 전원이 쉽니다. 사장님부터 지킵니다. 탕비실과 휴게 공간으로 흩어져 커피를 마시고 간식을 먹으며 제대로 쉬는 시간입니다.
자율 출퇴근
출퇴근 시간은 각자 알아서 정합니다. 늦게 나와도, 일찍 들어가도 눈치 보지 않습니다. 대신 휴게 시간만큼은 전원이 함께 지킵니다.
탕비실 간식 풍족
탕비실에는 김밥, 컵라면, 과일, 빵, 과자와 커피가 떨어지지 않게 채워 둡니다. 간식이 비는 일 없이, 먹고 싶을 때 언제든 꺼내 먹으면 됩니다.
낮잠 소파
휴게 공간에는 낮잠을 잘 수 있는 소파가 있습니다. 휴게 시간에 소파에 누워 자는 건 허용이 아니라 권장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집중이 다릅니다.
연차 자유
연차는 쓰고 싶을 때 자유롭게 씁니다. 쉰 사람의 책상 앞에는 “휴가 중” 팻말만 세워 두면 되고, 돌아오면 자리는 그대로 있습니다.
생일 파티
생일인 날에는 하던 일을 멈추고 전원이 케이크 앞에 모입니다. 주인공이 케이크를 자르고, 케이크는 탕비실에 두고 다 같이 나눠 먹습니다.
스트레칭 타임
오후에는 전원이 자리에서 일어나 다 같이 기지개를 켭니다. 오래 앉아 굳은 어깨를 풀고 다시 업무로 돌아가는 짧은 의식입니다.
